여행 정보

여행일자

2018-06-20~

이용항공

싱가포르 항공

여행지역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크루즈

로얄캐리비안 보이저호

  • 문화의 용광로, 활력의 나라

    싱가포르

    SINGAPORE

11

동남아시아에 있는 도시국가, 미니국가, 섬나라.

 

북쪽의 좁은 조호르 해협을 두고 말레이시아의 조호바루와 다리로 이어진다.

대한민국, 홍콩, 중화민국과 더불어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라 불렸던 나라 가운데 하나로서 2013년 1인당 GDP기준 5만달라가 넘는 유일한 동남아시아 국가다. 인구는 약 530만 명. 아시아에서 매우 유명한 공항 중 하나인 창이국제공항이 있으며, 동남아시아의 항공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부패가 없는 나라로 유명하며 부패인식지수는 아시아에서 제일 높고 거의 북유럽 국가들이나 호주 등과 동일하다. 싱가포르의 공무원들은 상당한 엘리트들이지만 부정을 저지르게 되면 그 때에는 무서운 벌금이 부과된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준법정신 또한 대단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싱가포르는 '사자의 도시'라는 의미로, 이 때문에 마스코트도 머라이언이다. 한국어로는 싱가포르와 싱가폴 두 가지 모두 쓰이고 있으나, 외래어 표기법상 '싱가포르'가 맞다. 기후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답게 덥고 습하다. 일최고기온 평균은 31도, 연평균 기온은 27도로 1년 내내 연교차는 거의 없이 덥다. 1년 내내 비도 많이 오니 전형적인 열대우림기후 지역에 속한다. 연간 강수 일수가 178일로 거의 한달에 비가 15일은 오는 수준이다.

 

헌법상 공용어는 영어, 표준중국어, 말레이어, 타밀어이다. 헌법에는 말레이어를 또한 단독 국어로 지정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제1언어 역할을 영어가 하고, 그 다음으로 널리 통용되는 언어도 사실은 말레이어보다는 중국어다. 싱가포르 영어는 영국식 영어를 표준으로 한다. 싱가포르에서 사용되는 영어를 소위 Singlish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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